![]() 실피드/에이스컴뱃6/아쿠아존/오픈시즌/보더랜드/나루토1/나루토2/퓨엘 그외에도 XBLA이라던가 소감이 밀린게 좀 많더군요-_-;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1. XBLA- Toy Soldiers 정말 기대하던 디펜스게임이었습니다만 포대의 배치로 승부가 난다기보다는 비행기나 탱크를 직접 얼마나 조종을 잘하느냐가 관건이더군요-_-; 다만 아쉽게도 이 직접 조종하는 부분이 그리 쾌적하지도 재미있지도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로딩도 좀 긴 편이고 말입니다-_-; 그렇다고 재미 없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기대에 못미쳤다는게 문제였지만 말입니다-_-; 2. XBLA- Darwinia+ ![]() Darwinia+ 게임은 RTS에 액션을 가미한 작품입니다; 기본적인 아군 병사인 다르위니안은 복잡한 명령을 내릴수 없고 지휘관 다르위니안이 가라고 지정한 곳을 직선으로 갈 뿐입니다-_-; 중간에 물이 있던 산이 있던 말입니다; 어쩄든 전쟁은 숫자가 중요하기에 이녀석들이 주력이긴하지만 할 수 있는게 극도로 제한 되기에 적의 다르위니안과 정면에 붙여놓고 특별히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분대가 따로 있습니다. 이녀석들을 조작할때는 슈팅게임 같은 조작이 되죠-_-; 이것 때문에 PC용을 해볼때 마우스보다는 패드로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 했었고 말입니다-_-; 용량이 약 70메가 밖에 안하는데 멀티맵 갯수가 너무 많아서 도전과제는 포기 했습니다-_-; 모든 맵에서 승리하라가 있는데 일일이 적어가면서 해도 햇갈릴 정도로 많더군요[먼산] 아 그리고 또 다른 단점이라면 스토리모드의 경우는 엔딩을 본 뒤에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으면 스토리 모드 세이브 파일을 지워야 되더군요-_-; 이게 엔딩 본 뒤에 평화로워진 세계를 계속 보도록 되있어서 리셋이 안되더군요-_-; 3. XBLA- Lazy Raiders XBLA 한글화 팀이 점점 번역기가 아니라 꽤 좋은 번역을 하게 되었더군요-_-; 어쩄든 유적 퍼즐 게임입니다만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것은 주인공인 다가본 박사가 아니라 유적 자체인 게임입니다; 유적을 180도로 빙빙 돌려가면서 다가본 박사를 떨어트려서 유물들을 먹는 퍼즐입니다-_-; 그래서 처음 소개 영상을 봤을때는 凶360보다는 PS3의 육축을 쓰는게 더 재미있을거 같았죠-_-; 그런데 凶360 독점이었습니다[먼산] 후에 나탈 지원 패치라도 기대해봐야 겠더군요-_-; 심심하면 그럭저럭 할만합니다만 정가인 800포인트의 가부치는 못합니다; 400포인트 할인 할 때 안샀으면 피토할뻔 했더군요-_-; 4. XBLA- After Burner Climax 어릴때 (구)부산 버스 터미널에 있는 체감머신으로 에프터 버너2인가 1인가를 엄청나게 많이 했었습니다-_-; 그 근처에 갈 일만 있으면 언제나 했었죠-_-; (구)부산백화점과 버스터미널이 붙어 있는 건물이라 부모님이 자주 데려가 주기도 했었고 말입니다-_-; 덕에 의자가 안움직이니 좀 심심한 느낌이긴합니다만 세가는 역시 아케이드계에서는 여전히 대부더군요; 정말 하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해지는 슈팅이었습니다. 5. XBLA- The Maw 이것도 400포인트가 딱 제값이라고 생각합니다-_-; 정가는 800포인트지만 말입니다; 한번 클리어하기에는 재미있더군요; 도전과제도 그리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되있고 말입니다-_-; 다만 외계생물에 이것저것 먹여서 특성이 바뀌는걸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건 대단히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만 한 스테이지에서 특성 여러개를 요구하는 일이 거의 없기에 너무 단순한 감이 있었습니다-_-; 6. XBLA- Peggle 핀볼과 알카로이드를 합쳐놓은거 같은 특이한 게임이죠-_-; 하프라이프 오랜지박스의 부록으로 받았던 밸브스킨 버젼으로 해보고 나서 좋아하게 되었던 게임이었습니다-_-; 생각날때마다 하기에 이것보다 좋은 것도 없고 말입니다; 다만 운이 어느정도 작용하는 게임이라(공이 튕기는 걸 모조리 예상 할 수 있을 만큼 파고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조금 스트레스를 받게 하더군요[먼산] 7. 프로젝트 실피드 최근들어 멸종 위기에 시달리고 있는(?) 우주 비행 슈팅입니다 -_-; X3라던가 그래도 대작이 나와주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것의 장점이라면 최근것으로 갈 수록 미션들이 점점 복잡해져서 머리가 아픈데 이 녀석은 그냥 시간 안에 모든 목표물을 파괴하면 그만이라 초창기의 윙코맨더나 X윙 시리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외에 일본에서 만든 것 답게 도그 파이터보다는 멀티 록온 미사일의 향연이 되는 것도 나름 멋있었습니다. 덕에 느긋하게 도그 파이터로 한마리씩 잡아가면서 진행하고 있으면 제한 시간 끝나간다는 오퍼레이터의 경고를 듣게 되었지만 말입니다-_-; 그리고 트레일러로 공개 했던 영상을 오프닝에도 써놨습니다만 이게 전체 스토리의 요약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편집이고 뭐고 없어요(...) 그냥 일이 일어나는 순서대로 잘 정리 해놨더군요[먼산] 스퀘어 에닉스를 너무 얏봤었습니다[먼산]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 감상은 '건담 동인지?;;;'더군요[먼산] 신형 항모와 신형 전투기의 테스트 훈련 중에 지구연방의 강압적 지배로 부터 독립을 선포한 우주 자유군의 기습을 받으면서 아군 방어선까지 후퇴하는 걸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아군과 적이 힘을 합쳐서 대량학살 무기를 파괴하는 것까지 딱 건담 시드가 생각나더군요(...) 8. 에이스컴뱃6 정발 했음에도 레어가 되버린 녀석 중에 하나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이걸로 이제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만 구하면 정발 레어 소프트는 모두 구하게 되는군요-_-; 그래픽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이 녀석은 정말 트레일러 영상 편집 했던 사람에게 아카데미상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트레일러로 본 스토리는 정말 멋졌는데 말입니다;;; 정작 본편쪽은 전개가 그리 박진감 있지 않습니다; 긴박한 상황 같은데도 멍하니 왠지 느긋한 기분이 든다랄까-_-; 적군이 아군을 침략한 것에 대한 당위성도 안보이고 아군이 나라를 정말 사랑하는지도 잘표현이 안되있고; 솔직히 스토리는 정말 실망스럽더군요-_-; 9. 아쿠아존 열대어를 키우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실재 열대어를 키우는 것을 연습 해볼 수 있을 정도로 꽤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매일 켜서 수질 확인해서 물갈이 해주고 먹이주고 해줘야 해서 동물의 숲만으로도 귀찮은지라 일단은 계속 플에이 하는 것은 포기 했습니다-_-; 동물의 숲이 질렸을 때 쯤에 시작해봐야 겠더군요; 그리고 凶360의 초창기 게임이긴합니다만 이런류는 항상 그래픽이 극강 했던 것에 비해서 그래픽도 좀 안좋은 편이고 말입니다-_-; 10. 오픈시즌 한국에는 부그와 엘리엇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온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게임입니다. 캐릭터 게임 하면 영화의 스토리를 억지로 따라가려다가 게임이 엉망이 되던가 따라가는걸 포기하고 독자적인 스토리를 만들어서 재미는 있지만 영화팬으로서는 미묘한 녀석이 되던가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녀석은 영화 스토리를 비교적 잘따라가면서 게임성도 잘지켰었기에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은 주로 잠입 어드밴쳐입니다. 사냥꾼이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동안 접근해서 겁을 줘서 쫓아보내서 길을 만들어가는게 주 진행 방식이죠. 좀 쉬운 감이 있긴하지만 어차피 대상 연령층이 엄청 낮을테니; 그건 불평 할수는 없을거고 아쉬운 점이라면 스토리를 클리어하다보면 대난투 방식의 대전이라던가 레이싱이라던가 이것저것 대전용 미니게임이 언락되는데 CPU와 대전도 라이브도 지원 안해서 오프라인으로 2~4명이 꼭 필요한게 아쉽더군요-_-; 11. 보더랜드 FPS에 디아블로식 RPG를 가미한 녀석입니다. 덕에 플레이타임 하나는 끝내주겠더군요-_-; 다만 한정된 맵으로 많은 퀘스트를 주기 위해서 맵 재활용과 똥개훈련이 심한 편이었습니다-_-; 거기에 몇몇 적은 협력플레이를 상정해서 만든건지 혼자하고 있으니 정말 난감하게 어렵더군요-_-; 무기가 특색 있는게 없어서 전투가 초반이나 중반이나 거의 비슷비슷해서 좀 질리는 감이 있는 것도 아쉽더군요-_-; 그래도 요즘 이런 클래식한 전투를 가진 녀석도 드믈어서 그립기도 하고 RPG의 특색덕에 중독성은 있더군요. 12. 나루토 - 라이즈 오브 어 닌자 캐릭터 게임인데 캐릭터 모델링이 안좋다는 큰문제가 있습니다만 중요이벤트는 아예 TV애니메이션을 녹화 한 것을 삽입 해놔서 나루토 팬이라면 꽤 가치 있습니다. 다만 DVD판 기준으로 제작되서 화질이 별로입니다[먼산] 와이드화도 안시켜놓았고 말입니다 -_-; 그리고 대전파트가 정말 지지리도 재미없습니다-_-; 모탈컴뱃의 다운그레이드판이랄까; 동작도 딱딱 끊어지는게 그렇다고 기술이 다양한 것도 아니고 난감하더군요-_-; 대신 꼭 소닉을 하는 듯 한[먼산] 필드 점프 퍼즐 파트는 재미있게 했습니다-_-; 전체적으로 보면 일본쪽에서 최신이라고 할 수 있는 나루토 스톰보다는 재미면에서는 훨씬 좋았습니다-_-; 13. 나루토 - 더 브로큰 밴드 전작과 달리 이벤트씬 재현을 폴리곤 모델로 했더군요. 재현율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만 몇몇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씬을 요약해버린게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전작에 비하면 캐릭터 모델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나루토와 사쿠라만 빼면 극상은 아니지만 합격점은 줄 수 있는 정도랄까-_-; 전작도 배경 그래픽이 좋았지만 이번편은 정말 일본 나루토 게임에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볼듯한 퀄러티였고 말입니다. 특히 나무잎부수기로 폐허가 된 마을에서 시작해서 하나 둘 복구되어가는 과정은 정말 볼만 했습니다. 전투도 전작에 비하면 엄청 괜찮아졌더군요. 물론 제대로 된 대전격투게임들에 비하면 좀 나사가 하나 둘 빠진 듯 했습니다만 그래도 스토리 모드를 위해서라면 할만 했습니다; 그리고 필드의 퍼즐도 주로 트랩을 피하기만 했던 전작과 달리 3인 한팀으로 팀원을 바꿔가면서 캐릭터의 인술을 활용해 트랩을 파해하는 부분도 좋더군요. 이부분은 굳이 나루토 이름을 안달고 다른 게임에서 활용 했었어도 먹혔을거라 생각합니다. 14. 퓨엘 기네스북에도 오른 14,000㎢의 엽기적으로 넓은 오픈필드를 자랑하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테스트 드라이브 언리미티드가 약 994㎢ 였죠-_-; 이걸 기대했던 이유라면 렐리 경주 게임들이 실재 렐리에 비해서 짧은 거리를 돈다는 것이었습니다만 정작 이녀석은 렐리 게임이 아니더군요-_-; 4륜바이크라던가 개조 자동차 같은 비주류 레이싱 게임이었습니다. 거기에 그런 분위기에 비해서 아케이드성은 별로 없었고 말입니다-_-; 그래도 좋은 점은 대부분 오프로드 경주이기에 자동차의 파워만 된다면 길이고 뭐고 무시하고 어떻게든 체크 포인트에 도달하기만 하면 되서 시원시원하게 진행 할 수 있더군요-_-; 당연히 커브 같은데서 길에서 조금 벗어나는 것 정도는 별로 신경 쓸 필요도 없고 말입니다. 단점은 CPU가 사기를 칩니다[먼산] 1위할 녀석은 아예 플레이어는 그 경기에서 쓸 수도 없는 차량을 끌고 나온다던가; 방해하려고 작정한 CPU는 아예 안달리고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플레이어의 차량이 지나갈때 옆구리로 돌격해 길 밖으로 쳐내면서 자폭을 해오는 황당한 패턴을 보이기까지 하더군요[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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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Fuel 그런 패턴도 보이던가요 CPU들이.... 근데 정말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없는 차 끌고나오는건 정말.... orz
퓨엘의 방해 패턴은 처음 당했을때는 정말 멍해지더군요-_-; 일부러 접촉해오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밀어내버리더군요-_-;
노멀 난이도에서 가끔 보여요-_-; 하드는 아마 더 심할거 같고;
특히 패드 아날로그로는 조작이 어려워서 락온커서 확대는 거의 필수였습니다. (...)
아쿠아존 삼니다
파실생각있다면 ***-****-**** 가격문자 먼저 주시기바람니다
그리고, 핸드폰 번호가 노출 되서 임의로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