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달려서 스토리모드를 완료 했습니다; 마지막 지붕 위 공연까지 정말 화려한 연출이 최고라고 밖에 할말이 없군요; 기타히어로의 에어로스미스 처럼 공연장을 재현하는 걸로 그친게 아니라 그 공연에서 있었던 재미있었던(?) 일이라던가(예를 들자면 관중이 난입한다던가;)를 중간 중간 넣어서 심심해질 여유를 안주더군요. 어떤 곡들은 아예 전용 연출이 있어서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너무 화려해서 플레이 하다가 종종 연출에 눈을 빼앗겨서 실수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_-; 그리고, 일단 우려 했던 기본 수록곡은 역시 비틀즈라 제가 모르던 곡들 중에서도 좋은게 많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다만 DLC곡들은 스토리 모드가 아닌 퀵플레이에서만 쓸 수 있는 건 좀 아쉬웠습니다; 락밴드가 기타히어로보다 마음에 들었던게 스토리모드 쪽에서도 DLC들을 마음대로 쓸 수 있었던 것이었기에 말입니다. 지금이야; 기타히어로도 그렇게 되고;; 그런데 락밴드에서 못쓰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군요-_-; I'm Looking Through You Yellow Submarine Come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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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ps3라이트닝 구했어요. 신형 나온덕분에 30만원에 싸게 구했어요..
그래서 말인데 락밴드나 기타콘 좀 파세요.
이제 락밴드3 풀셋을 예약하시는겁니다; 쿨럭; 기왕이면 한정판으로;;
하모닉스; 이제 정말 악기를 가르칠 기세더군요;;; 실재 악보 노트 모드에 현이 있는 기타콘이라니-_-;;;;;
난이도는 djmax보다는 쉬워보이는데... 직접해보면 어떨지 또 궁금하네요 ^^
곧 그란5 출시일에 맞추어 한정ps3를 노리고 있답니다. 우후훗~!
본편쪽도 몇몇 보스곡 제외하면 DJMAX라던가; 그런 류 처럼 정말 안외우고 깨는게 가능한지 궁금할 정도의 난이도는 없긴하지만 말입니다;
드디어 그란5가 나오더군요-_-; 너무 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