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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더리 에디션이 정말 가지고 싶었습니다만; 결국 가격 때문에 좌절하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피규어는 어차피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도 전부 상자에 넣어서 쌓아두고 있다는걸 위안 삼아서 포기 할 수 있었는데 불타는 머리는 멀티에서 만날때마다 레전더리를 샀었어야 한다고 제게 고문을 하는군요-_-; 그래픽은 베타 때에 비하면 정말;; 잔상에 엄청나게 사라졌군요-_-; 이제는 왠만하면 게임 중에는 잔상이 남고 있다고 못느끼겠더군요. 베타 때는 그냥 화면만 빙빙 돌려도 화면에 잔상이 남는게 보였는데 말입니다; 대신 새로 생긴 그래픽에 관한 불만이라면 게임 플레이 중에는 거의 프레임 드랍이 안일어나는데 오히려 안정적이여야 하는 컷씬에 가끔 드랍 되더군요; 사운드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또 한국어 음성은 볼륨이 낮게 녹음 되었는지 잘 들리지도 않은데 옵션에 사운드 볼륨 조절이 아예 없어졌더군요-_-; 왜; 볼륨 조절을 안넣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전투 음악이 둠의 음악을 듣는거 같아서 처음 들었을때 조금 실소 했었습니다. 헤일로 답지 않더라고 해야 할까요; 번지의 마지막 헤일로 답게 헤일로의 집대성이라 게임은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리얼해진 것 같으면서도 더욱 아케이드스러워지고 그러면서 더욱 규모가 커진 멀티 플레이는 하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스토리 캠페인도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특히 우주 전투기 조종 부분이 추가 되어서 역대 헤일로 중에 가장 제게 흥분을 선사 해주었었고 말입니다. 다만 비행 시뮬레이션 정석의 조종법이 정석이 아니라 헤일로식 조종 방식이라 처음에 당황 했었지만 말입니다; 주인공이 특정 인물로 정해진게 아니라는 설정 덕에 외향을 마음대로 꾸밀수 있게 된 것도 좋았지만 아직 쓸 수 있는 파츠가 별로 없어서 별로 빛을 발하지는 않더군요. ![]() 아바타 다만 凶360의 아바타는 어떻게 꾸며도 비슷비슷해 보인다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Wii의 Mii는 복장이나 악세사리 따위 없이도 얼굴을 도형화함으로서 하나 하나가 개성 넘치는 것과 비교하면 정말 디자인에서 실패 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물론 전신을 감싸버리는 유료 복장들을 사면 개성이 떨어지던게 해결 되니 애시당초 그걸 노리고 디자인한거라면 정말 할말이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먼산] |
헤일로 리치 리미티드 에디션 구입 및 간단 소감
Posted at 2010/09/17 16:32//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900
- 헤일로 리치 오픈케이스와 소감 // 리네니닷컴 2010/09/23 20:23 [Delete]
- [리뷰] 헤일로 : 리치, 팬들을 위한 번지의 굿바이 메시지 // Gheed.net 2010/09/24 06:28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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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에게 마지막 헤일로가 되겠으니 아쉬움이 클 것 같습니다.
(애석하게도 전 시리즈 중에 단 한편도 즐겨보지 못했지만...)
SF라;; 생소한 용어가 너무 많아서 안그래도 실력 없는 읽기 실력으로는; 제대로 이해하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반대로 생각하면 아지곧 60%이상을 차지하는 2채널 스테레오를 지원안한다는 소리가 되겠죠
그런 의미에서 추석 잘 보내세요
ODST에서는 개별 조절이 되서 음악과 효과음을 낮추면 되었는데;; 왜 다시 아예 볼륨 조절 불가인지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_-;
가지고 싶은데; 마눌님이 용돈 안주시니;; 일단 돈 모이면 게임만이라도 사야겠군요;
저 주제에 리미티드나 레전드는 꿈도 못꾸니 ㅠㅡ
리미티드가; 생각보다 많이 풀려서 잘 뒤져보시면 아직 파는 곳이 있을겁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