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플래터 하우스 그리고 이상적으로 아케이드용 1탄과 메가드라이브 2,3탄을 넣어줘서 그점은 대만족이고 말입니다; 오랜만에 했더니 1스테이지도 못넘기겠지만 말입니다 OTL 본편은 워낙 기대치가 낮았었기에 대박입니다. 타격감은 약간 아쉬운 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안좋은 편은 아니고 말입니다. 다만 주인공의 체력이 클래식 처럼; 형편 없는데는 놀랬었습니다. 요즘 액션 게임 하듯이 그냥 체력 신경 안쓰고 졸개들을 패고 있었더니 게임 오버 화면이 극초반인데도 뜨더군요 OTL 그래도 클래식보다 희망적인게 블러드 게이지로 적의 체력을 흡수하는 기술이 있어서 활용을 하게 된 뒤로 적에게 죽는 일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회피 동작이 거의 무적에 가까운 것도 난이도 하락에 한몫해줬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어렵습니다. 낙사나 즉사트랩이 상당히 자주 나오더군요. 특히 중간 중간 클래식과 마찮가지로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 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특히 즉사트랩이나 낙사 구간이 나오는데; 점프 감각이 클래식과 비슷하게 좀 애매한 느낌이 있어서 정말 자주 죽게 되더군요. 더 무서운거라면 컨티뉴 로딩이 그 스테이지를 통체로 다시 불러오는지 엄청나게 길고 말입니다. 아, 그리고 옛날 횡스크롤에서나 볼만한 점프 하는 타이밍에 뭔가가 날아와서 맞으면 낙사하게하는 패턴도 좀 보였습니다. 덕에 괴물 같은 주인공의 모습과 달리 굉장히 소심하게 전진하게 되더군요 -_-; 가면이 뭔가 주절 주절 말이 많아진 것은 다크니스가 생각 났습니다. 힘이 주인공을 지배하려 하는 패턴도 똑같고 말입니다; 중간에 주인공인 릭에게는 끔찍한 농담이겠만 어쨌든 상황에 관한 여러가지 농담도 주절되서 분위기를 띄우더군요. 그외에 처음 습격 때 흩어져버린 애인의 사진을 수집하는 과제는 참 좋았습니다-_-; 그런데 이 친구; 왜 애인의 누드 사진을 들고 다녔던건지는 의심스럽지만 말입니다-_-; 사운드는 역시 타격음이 좀 아쉬웠습니다만 음악 쪽은 제가 데스 메탈 계열을 안좋아함에도 게임의 분위 덕에 정말 어울리더군요. 낙사 하기 쉽다던가 하는 몇몇 단점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의외로 할만한 수작은 되었었습니다; 요즘 리메이크 된 것 치고 제대로 된게 거의 없어서 이것도 클래식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말입니다-_-; |
스플래터 하우스 구입 및 간단 소감
Posted at 2010/11/24 18:51//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http://osten.co.kr/trackback/920
- 고전의 성공적인 재강림-스플래터 하우스 // 리네니 2010/11/26 16:30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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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격감은 최소한 갓 오브 워3보다는 좋아서 좋더군요;;
그나저나 갓오브워에 타격감이 있던가[...]
갓 오브 워 1은 타격감 정말 좋았는데 말입니다-_-; 2편부터 좀 이상해지더니; 3편은;; OTL
이게 베는건지 뭐가 스쳐지나가는건지...-_-
분명 날이 달려서 베는 무기인데 베기는 커녕 뭔가를 뭔가로 공격을 했다는 느낌도 없던 3편[...]
다양한 무기도 그 게임의 장점 중 하나였는데 말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