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 가구들 덤으로 이번달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때 가구 이벤트가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바빠서 아예 시도도 못했군요-_-; 눈사람 가구라도 무사히 모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겨울은 눈이 자주 와서 꽃에 물주기를 쉬어도 되는 날이 많아서 좋군요; 장마 때도 이렇게 자주 안왔는데 말입니다-_-; 덤으로 오늘 부산에도 눈 왔어요. 쌓이지는 않았지만 잠깐이나마 거의 눈보라 수준으로 와주더군요; 기후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건 맞는거 같아요-_-;
그리고 귀중한(?) 동물이 집을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이녀석들, 왠만하면 플레이어가 있는 화면에서 출입을 안하기에 언제 나오고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죠-_-; 보이면 안되는 비밀이라도 있는건지 말입니다;
|









Boogiepop fan page

언제부터인가 씨맨은 보이지 않고 동숲만..-_-
음성인식 기능이 점점 좋아지는데 이런 게임이 요즘 더 안나오는건 정말 아쉽습니다. 하다못해 오퍼레이터 사이드 정도의 게임은 한개쯤 더 나와줘도 될텐데 말입니다.
왠지 유유자적 생활이라는게 맞지 않나봐요 ㅜ.ㅡ
Wii용에 DS용과 연동 기능이 있던데 제 정발 DS용 동숲과는 호환이 안되서 좌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