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 일지 #10.12.30

Posted at 2010/12/30 17:28//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그동안 새로 잡은 녀석들입니다. 클리오네는 천사 처럼 보인다고 바다의 천사라고도 불리는 모양인데 실재로 보면 꽤 징그러울거 같은데 말입니다-_-;;

버섯 가구들

버섯 가구들

이건 지난달에 컴플리트에 실패했던 버섯 가구의 일부입니다.
덤으로 이번달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때 가구 이벤트가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바빠서 아예 시도도 못했군요-_-;
눈사람 가구라도 무사히 모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동물의 숲의 겨울 풍경들입니다. 눈사람은 DS 때 많이 만들어봐서인지 대충 80%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_-;
겨울은 눈이 자주 와서 꽃에 물주기를 쉬어도 되는 날이 많아서 좋군요; 장마 때도 이렇게 자주 안왔는데 말입니다-_-;
덤으로 오늘 부산에도 눈 왔어요. 쌓이지는 않았지만 잠깐이나마 거의 눈보라 수준으로 와주더군요; 기후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건 맞는거 같아요-_-;

팬더

팬더

집 들어가는 장면

집 들어가는 장면

오랜만에 계속 붙잡아 두고 싶은 동물이 이사왔습니다. 사진 모으기를 포기하니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는게 좋군요.
그리고 귀중한(?) 동물이 집을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이녀석들, 왠만하면 플레이어가 있는 화면에서 출입을 안하기에 언제 나오고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죠-_-;
보이면 안되는 비밀이라도 있는건지 말입니다;

스티라코사우루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프테라노돈

신기하게 한달만에 화석 두개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제 화석은 2개 정도 정도만 더 찾아내면 끝나겠군요. 맵이 커져서 그런지; DS보다 화면이 커서 더 잘찾아질 줄 알았던 화석이 하루에 한개 찾기도 힘들어서 진도가 좀 처럼 안나가더군요-_-;

눈사람 모자

눈사람 모자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설 준비에, 대청소에, 연하장에, 뭔가 많이 바쁩니다. 에? 연하장은 좀 더 빨리 적어야 한다고요? 알고 있습니다만...스탭으로부터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설 준비에, 대청소에, 연하장에, 뭔가 많이 바쁩니다. 에? 연하장은 좀 더 빨리 적어야 한다고요? 알고 있습니다만...스탭으로부터

일본 닌텐도로부터 온 편지와 선물. 얘네들 참 셋트로 보내주는데 인색하군요-_-; 신년에 눈사람 옷을 보내줄까요-_-;
2010/12/30 17:28 2010/12/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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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30 23:18 [Edit/Del] [Reply]
    사실 씨맨도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씨맨은 보이지 않고 동숲만..-_-
    • 2010/12/31 16:43 [Edit/Del]
      씨맨 전용 패드의 스타트 버튼이 맛이가서 잘안눌러지는건 일단 핑계고, Wii 그래픽도 성이 안차는데; 이제와서 PS2 화면 보고 있는건 좀 괴롭더군요[먼산]
      음성인식 기능이 점점 좋아지는데 이런 게임이 요즘 더 안나오는건 정말 아쉽습니다. 하다못해 오퍼레이터 사이드 정도의 게임은 한개쯤 더 나와줘도 될텐데 말입니다.
  2. 2011/01/16 21:11 [Edit/Del] [Reply]
    동숲 하시는군요 ㅎㅎ 전 DS용 동숲 있으면서도 안하고 있네요.
    왠지 유유자적 생활이라는게 맞지 않나봐요 ㅜ.ㅡ
    • 2011/01/17 17:49 [Edit/Del]
      제 DS용 동숲은 방치 플레이 중이죠-_-;;
      Wii용에 DS용과 연동 기능이 있던데 제 정발 DS용 동숲과는 호환이 안되서 좌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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