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凶360 관련으로 모음글을 반년만에 쓴다는 사실을 알고 좀 의외였습니다-_-; 게임 사는게 줄은 것도 아니고 개별 소감을 부지런히 잘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만큼 더 게을러졌다는걸까요; 쿨럭; 일단 좌절 사항이라면 어세신 크리드2 DLC 2편과 앨런 웨이크 DLC 2편을 사놓고 아직 실행도 못해보고 있다는거겠군요 OTL 빨리 해보고 싶어요; 그외에는 제 제논을 통신판매나 지인에게 주는건; 솔직히 언제 죽을지 알수가 없기에 양심에 가책이 있어서 게임매장에 팔아보려 했습니다만 제논은 다들 안사려하더군요 OTL 이걸 팔아야 속편하게 신형4g+키넥트팩을 사는데 말입니다-_-;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1. XBLA- A World of Keflings ![]() 이상한 나라의 아이작 이번작은 집의 부품을 들어다주는 덩치큰 케플링이라던가 집의 배치를 밀어서 바꿀 수 있다던가 하는 사소한 편리성도 더해지고 거기에 이름에 월드가 들어간 만큼 얼음, 초원, 사막의 3가지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스토리가 진행 되더군요. 퀘스트도 전작에 비하면 좀 더 스토리성이 강해진 것도 좋았습니다. 프레임 드랍도 대폭 줄었습니다만 등가교환으로 맵이 좁아지고 랜덤 맵 생성이 없어진 것은 아쉽더군요. 2. XBLA- Sonic 4 Episode I ![]() Sonic 4 Episode I 비싸도 800msp정도였어야 했습니다. 3. XBLA- 라라 크로포트: 빛의 수호자 ![]() Lara Croft: GoL 기존 툼레이더와 달리 쿼터뷰로 바뀌고 퍼즐보다는 액션에 좀 더 중점을 둔 녀석입니다. 라라로 진행하는 디아블로에 더욱이 툼레이더 특유의 조금은 복잡한 퍼즐도 나오기에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이벤트씬 외에는 라라를 크게 볼 길이 없다는거 정도군요-_-; 4. XBLA- Doritos Crash Course 아이작의 출발드림팀 다만 하필 마지막 스테이지가 일본에 난이도까지 끔찍한건 아쉽더군요; 제가 세상에서 가장 못하는 게임이 마리오인데 말입니다-_-;;;;;; 점프 액션 너무 어려워요 OTL 5. XBLA- Harm's Way 작년에 역시 무료 배포 되었던 특이한 게임이었습니다만; 한번 하고 질려서 안하고 있군요-_-; 시스템은 특이합니다; 차량으로 가드타워의 공격을 피해가면서 라이벌들을 재치고 1위를 하는 레이싱 모드와 가드타워들을 조종해 적 차량들은 파괴해서 아군 차량을 1위 시키는 모드 2가지가 들어 있더군요. 아이디어만 보면 좋은데 조작감, 효과음등이 엉성해서 하고 있으면 전혀 신나지 않다는게 아쉽더군요; 그래도 무료치고는 잘만들어진 편이긴 했습니다. 6. XBLA- KOF2002UM ![]() KOF2002UM KOF98UM과 마찮가지로 라이브를 못해먹겠더군요. 그나마 KOF98UM보다는 발전해서 한국분과는 어떻게 참고 하려면 할만한 수준은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PSN으로 나오는 것들은 화면 크기 조종이 되던데 말입니다;; XBLA것도 제발 화면 크기 조절 좀 넣어줬으면 좋겠어요-_-;; 좌우로 늘어나도 좋으니 와이드 꽉 체워서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7. XBLA- SCOTT PILGRIM THE GAME 한국 계정에는 안올라올거라 생각했는데 신기하게 올라왔길래 샀습니다. 게임은 철저하게 도트로 찍은 듯한 그래픽이라 참 정감 가고 음악도 그시절 같으면서 좋기까지 해서 다 좋을 줄 알았습니다만 타격 판정이 엄격해서 적과 플레이어가 거의 완전히 일직선이 되야 공격이 들어가더군요; 적이야 cpu가 하니 알아서 플레이어 앞에 잘옵니다만 저는 라인 미세 조종하자니 어려워서 괴롭더군요-_-; 거기에 라스트 보스 너무 어려워요-_-; 엔딩 보고 싶어요 OTL 8. XBLA- Guwange ![]() 구완게 그래픽 보정은 안해줬지만 게임 모드도 凶360용도 추가해서 3가지나 되고 상당히 정성들여서 이식 해줬더군요. 다만 역시 난이도는 화면 가득 매워버리는 탄막에 '내 캐릭터 어디?'가 되버려서 원코인 클리어 같은건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_-; 9. XBLA- Lazy Raiders 제목 그대로 게으른 고고학자를 조종하는게 아니라 유적을 빙빙 돌려서 게으른 고고학자가 보물을 먹을 수 있게 떨어트리는 일종에 구슬 퍼즐(?)입니다; 모든 스테이지의 황금해골을 모으면서 진행하고 싶은데 후반으로 갈 수록 조건을 모르게 되서 진행이 느려지고 있군요-_-; 이것도 몇안되는 아바타 활용이 되는 게임입니다만 강제로 탈의 시키고 고고학자 옷을 입히는게 아쉬웠습니다. 10. XBLA- Poker Smash 비주얼드+포커라고 해야 할까요. 점점 차오르는 카드들을 화면 끝에 닿기 전에 비주얼드 처럼 카드의 좌우 위치를 바꿔 포커패를 만들어 없애가는 퍼즐게임입니다. 비주얼드 처럼 없애면 매꿔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카드가 늘어나는 식이기에 진행이 빠르고 포커패를 맞춰야 하기에 생각할게 많은게 장점이더군요. 뭐, 도전과제는 포기 했습니다. 저 같은게 도달 할 수 있는 점수들이 아니더군요[먼산] OTL 10. XBLA- Hydrophobia 드디어 엔딩을 봤습니다-_-;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갑작이 적이 많이 나와서 말입니다; 컴퓨터 엔지니어가 주인공인데 다른 게임들과 달리 사격에는 일가견이 없어서 정말 고생했군요-_-;;; 4개월만에 엔딩 본거니 말입니다[먼산] 엔딩은 한국드라마보다 더 해요[먼산] 3부작이라지만 아무것도 해결 된 것도 없이 그냥 진행하다가 중간에 스탭롤 올라가버리니 멍해지더군요. 제 생각에는 2부작 정도로 나왔어야 정상이었지 싶습니다. 도전의 방에서 물을 조종하는 특수장비를 쓸 수 있게 해주긴 했습니다만 이게; 본편에 나왔어야 다들 다음작을 기다렸을텐데 말입니다; 11. 보더랜드 드디어 DLC 3개의 모든 도전과제를 끝냈습니다; 최근에 나온 4번째 DLC도 사긴해야 할텐데 이게 소감이 2번째 DLC인 아레나급으로 허전하다니 망설여지더군요-_-; 일단 추천하는 DLC는 3번째인 비밀 무기고입니다. 이건 본편의 첫번째 지역의 퀘스트급으로 퀘스트와 지역을 추가해줍니다. 정말 할거 많고 볼게 많더군요-_-; 첫번째 DLC인 좀비섬은 전체적인 분위기라던가는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만 스토리가 짧은게 흠이였습니다. 두번째 DLC인 아레나는 그냥 사지 마세요-_-; 제목 그대로 본편에도 중간 중간 삽입 되있는 경기장에서 적들과 싸우는겁니다만 이쪽은 만랩들이 할 짓 없을때 하라고 만든건지 경험치도 안주고; 고작 라운드 끝날때마다 구린 무기들이나 상이라고 주더군요; 중간 세이브도 없으면서 '5웨이브씩 20라운드*3' 하라는건 정말 지옥문을 열리게 해주고 말입니다-_-; |
| 凶360 관련으로 모음글을 반년만에 쓴다는 사실을 알고 좀 의외였습니다-_-; 게임 사는게 줄은 것도 아니고 개별 소감을 부지런히 잘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만큼 더 게을러졌다는걸까요; 쿨럭; 일단 좌절 사항이라면 어세신 크리드2 DLC 2편과 앨런 웨이크 DLC 2편을 사놓고 아직 실행도 못해보고 있다는거겠군요 OTL 빨리 해보고 싶어요; 그외에는 제 제논을 통신판매나 지인에게 주는건; 솔직히 언제 죽을지 알수가 없기에 양심에 가책이 있어서 게임매장에 팔아보려 했습니다만 제논은 다들 안사려하더군요 OTL 이걸 팔아야 속편하게 신형4g+키넥트팩을 사는데 말입니다-_-;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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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일로 마일로라던가 XBLA로 사고 싶은게 점점 늘어나는데 자금에는 한계가 있어서 좌절 중입니다-_-;;
제가 어려움을 느낄 정도면 이거 상당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