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My Life - Bon Jovi 결국 미루고 미루던 본 조비Greatest Hits팩을 구입 했습니다; Greatest Hits 주제에 Greatest Hits 음반의 전곡이 안들어 있는게 아쉬운 팩이죠[먼산] Bad Medicine Blaze of Glory Have a Nice Day I'll Be There For You It's My Life Lay Your Hands On Me Livin' on a Prayer(RB3 ver) Runaway Wanted Dead or Alive (RB3 ver) We Weren't Born to Follow Who Says You Can't Go Home You Give Love a Bad Name (RB3 ver) 이렇게 밖에 안들어있습니다; 쿨럭; 그러면서 19.99달러라 언제나 사고 싶으면서도 망설이게 했죠; 몇곡은 저를 좌절시켰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제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난이도라 역시 본조비는 좋습니다[먼산] 기타로 익스퍼트 난이도에서 처음으로 100%도 딸 수 있게 해줬고 말입니다-_-; 저곡 베이스가 더 어렵더군요;;; 베이스와 기타가 바뀐 느낌이었; 쿨럭;; 그런데 뜬금 없지만 역시 전 유선 기타콘이 좋아요-_-; 락밴드2 SE로 사서 PS3로는 무선 기타콘인데 이게 AA건전지 3개라; 할때마다 충전하기 불편해서 말입니다-_-;;;;;; 제가 기타히어로를 락밴드보다 좋아하는 진정한 이유는 하고 싶을때 그냥 유선 기타콘 꽂아서 하면 되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먼산] 웃기게도 콘솔은 PS3는 유선 패드고 凶360은 무선 패드지만 凶360을 더 자주 켜지만 말입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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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라니 정말 저렴하네요 ㅎㅎ 구매 축하드려요
기타히어로는 최근 라이벌이라고 불리지도 못하게 되버렸죠-_-;
이번 6탄은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도 북미에서는 최악 취급 받고 있고;
거기에 RB3 ver 붙은 것들은 이전작이나 DLC로 이미 있던거 키보드 파트 추가해서 새로 팔아먹는 샘이고 말입니다-_-;
그나마 전 빠진거보다는 들어있는 곡들이 더 좋아하는게 많아서 다행이지만 말입니다.
밥 딜런이 어디에도 안나오는게 그 누구보다 라이센스가 비싸서라나 뭐라나..
최근에 방출 되었다가 다른 회사가 인수하는 등; 하모닉스도 더 이상 황금 알 낳는 오리는 아닌가 보더군요-_-;
너무 무리수를 뒀어요
기타히어로가 매니아를 타겟으로 전향했고
그 매니아들이 원하는건 미칠듯한 노래들이거든요(저 포함)
락밴드는 모두가 할 수 있는 타이틀을 만든 취지는 좋았는데
이게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키보드가 되어버리면 라이센스 비용이 배로 뛰어요
곡에 대한 저작료 따로고 게임상에서 가사가 표기되는 부분의 저작료도 따로거든요
헌데 이 시리즈는 리얼한 노트의 구현이 생명이기 떄문에(그래서 더 재미있고)
그 노트를 구현하려면 각 파트별로 악보가 또 필요하죠
근데 이 악보도 그냥 청음이나 채보하면 문제가 없는데
원작자에게 부탁하면 이게 또 돈이 들어가요 -_-;
그간 나왔던 것들은 정말 EA니까 가능했던겁니다(돈된다 싶으면 아낌없이 투자하니..)
기타히어로가 어째서 제 3세계 국가로 눈이 가는지 생각하면 간단하죠
살사람만 사는 시리즈가 되었다 -> 이미 나올노래 다 나왔다 -> 유럽, 남미로가도 그놈들이 원하는 노래는 많다 -> 헬로윈만 아니면 저작료 거의 없다 -> OK!!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깽판 안치고 최선을 다해서 만든거 같은 느낌이었는데도 북미에서는 최악으로 보더군요-_-;
저도 네버소프트의 기타히어로들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하던 녀석들인지도 모르는 팀이 만드는 앞으로 나올 기타히어로를 생각하니 아쉬워지더군요-_-;
헤비, 슬래쉬, 데스, 익스트림, 멜스메에 환장하나 해당 곡이 없어서 슬프던 사람들 -> 요즘 기타히어로 환영
개인적으로 월드투어랑 워리어 오브 락 선곡이 꽤나 좋았는데 말이죠
사실 3편이후로 할만한 곡은 다 나와서 별 의미가 없어요
그토록 원하던 메탈리카는 아예 통짜로 발매해줬고..-ㅁ-;
하지만 리듬게임은 이제 죽었다는게 문제죠
가볍게 즐기는 기타게임이 미칠듯한 속주를 요구하는 것도 웃기고...
가볍게 즐기는 밴드 게임이 프로모드랍시고 진짜로 치라는 것도 웃기고...
키보드도 화면에는 5개 음반 밖에 안나오는 덕에 화면에서 키보드의 어느 부위인지 표시해주는거 일일이 보면서 위치 따라가야 해서 오히려 악보 보고 치는거 보다 어려운거 같더군요-_-;
그런데 드럼은 원래 일대일 매칭이었던 모양이더군요[먼산] 프로와 일반에 노트 차이가 없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