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과제 100106 5만 점 돌파를 2009년도에 했으니 거의 2년 만에 달성한거군요; 대충 이전 글을 돌아보니 1년에 약 2만 점씩 달성 해왔던거 같으니 평균적으로 맞는군요-_-; 5만 점에서 10만 점으로 넘어오는 기간이 너무 길어서 특별히 기억 나는 게임이 최근 게임 밖에 없는 게 이때까지 써오던 대로 글을 적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OTL 그나마 최근에 도전과제 점수 따는데 속도를 붙여준 게임들이라면 키넥트 어드밴쳐와 데드 스페이스2였습니다. 둘 다 할 때마다 한두 개씩은 도전과제가 따지는 게 좋더군요. 물론 이제 신경 써야지만 따지는 것들만 남은 거 같습니다만; 키넥트 어드밴쳐 최근에 일상에서 변화라고는 키넥트 어드밴쳐 하는 거 밖에 추가 된 게 없는데도 허벅지 근육이 점점 땡겨오는 게; 키넥트 무섭더군요-_-; 데드 스페이스2는 1탄과 마찬가지로 웬만해서는 게임을 하면 자연히 따지게 만들어놓은 게 좋더군요. 하드 코어는 아무래도 못 딸 거 같은 예감이 들기 시작했지만 말입니다-_-; 그리고 다들 1탄에 비하면 덜 무섭다던데 전 무서워 죽겠어요-_-; 이시무라 안에서는 1탄에서 적이 나왔던 부분에서 또 적이 나올까봐 바짝 긴장하게 되는 게 하고 나면 정말 키넥트 어드밴쳐와는 다른 의미로 지치게 되더군요-_-; 최악으로 기억에 남는 도전과제라면 역시 보더 랜드의 2,4번째 DLC의 도전과제였습니다. 2번째 DLC는 4시간짜리를 3번, 그것도 전부 같은 맴버로 클리어 하기는 이거 정말 왜 넣어 놨는지 모르겠어요-_-; 잠깐 재미있게 해야 할 게임을 강제로 4시간이나 하는 건 아무래도 아니에요-_-; 4번째 DLC의 아이템 수집은 정말 운 없으면 1시간을 플레이 해도 한 개도 안 나올지도 모르는 랜덤 드랍 아이템을 모으라니 정말 재미있을 거라 생각해서 넣은 것인지 의심스럽더군요-_-; 듀크 너캠 포에버가 이 회사에서 마무리 짓기에 안심하고 있었던 기분을 싹 날아가게 해준 도전과제였죠-_-; 도전과제 통계는 MyGamerCard를 이용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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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게임으로만 간단히 계산해도 100개.. ~~;;
닌텐도 게임에도 이런게 있었으면 저도 시도해봤을텐데.. 없는게 아쉽네요~;
정말 이 사소한게 게임 하는 재미를 더 불려주다니 말입니다.
이제 15만점은 언제나 될까요;;; 키넥트 게임이 대세가 될거 같은데; 키넥트 어드밴쳐만 봐도 공간 문제와 몸치인 탓에; 천점 달성은 무리일거 같던데 말입니다-_-;
뭔가 완료하면 거기서 끝나는 느낌이라 앵간하면 완료를 안하는 편이다보니
TMNT처럼 그냥 어쩔수없는 경우 아니고서야 1천점짜리가 하나도 없네요 -_-
그나저나 유격(?)쉐이프는 안사셨나요
댄스 센트럴도 못사고 있어서; 유격 쉐이프는 언제 살런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유격 쉐이프는 정말 운동을 시켜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말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