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넥트용 대작 게임이 슬슬 한개쯤 투입 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한국마소는 너무 런칭 게임만 믿고 가는거 같군요-_-; 키넥트 게임 자체가 별로 안나오고 있기야 하지만 정발 안된 할만한 게임이라면 아직 몇개 남아 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 XBLA 하우스 파티의 모든 게임이 한국 마켓에 등록이 예정이 없다는건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정말 슬슬 凶360은 키넥트 전용 머신으로 돌리고 보통 게임은 PS3로 하는걸 고려해봐야 할 시기인거 같군요-_- 그리고 제 제논(AS기간 지남)+20gb+VGA케이블+패드1개(상태 조금 나쁨)+위닝X밀봉(...) 9만원에 팔아요-_-; 제발 좀 사가세요-_-; 부산은 직거래 되고, 택배 거래시; 택배비 선불은 8천원 추가; 아니면 착불로도 붙여드려요-_-; 계속 읽습니다(+) 凶XBOX360용 데모 1. XBLA- Hard Corps: Uprising 혼두라의 후속작이자 이번 XBLA 하우스 파티의 첫번째 게임입니다. 토치라이트라던가는 한국 계정에 못올라와도 이것만은 올라올줄 알았기에 정말 아쉽습니다-_-; 해외 계정으로 사자니 1200msp에 위의 오프닝 영상 중에 닌자분위기의 여성 캐릭터는 200msp로 별매라는 다른 의미로 충격과 공포스러운 가격이라 좌절을 안겨주더군요-_-; 데모 소감으로는 역시 분위기는 달라졌었어도 혼두라인지; 어렵더군요-_-; 정식으로 하게 되면 캐릭터의 스킬을 늘려갈 수 있게 되는지라 좀 더 스피디해지고 쉬워진다고는 하는거 같았지만 말입니다; 2. 댄스 에볼루션 ![]() 댄스 에볼루션 기왕이면 영상도 찍어보고 싶었지만 이 게임은 화면 한쪽에 제 모습이 그대로 나와버리기에 차마 못찍었습니다-_-;; 정식쪽은 없애는 옵션이 있는 모양이지만; 데모에서는 실루앳도 아닌 그냥 모습 그대로 나오는게 굉장히 압박이었습니다; 어찌되었던 정발 되면 하나 사주고 싶어졌습니다; 3. 닥터 카와시마의 바디 앤 브레인 엑서사이즈 DS라던가 Wii로도 많이 나온 뇌연령 측정을 온몸으로 하는 게임이더군요-_-; 문제라면 팔을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문제를 맞추다보니 머리가 아프다기보다는 팔이 아프더군요[먼산] XBLA이나 주문형으로 저렴하게 나오면 사서 접대용으로 할만할까; 솔직히 패키지 주고 사기에는 애매한 게임이더군요-_-; 凶XBOX360용 1. XBLA- A World of Keflings ![]() A World of Keflings 200/200 게임성도 1탄에 비해서 훨씬 좋아졌었고 여러모로 좋았습니다만 역시 맵 크기가 줄어든건 좀 아쉽더군요-_-; 1탄 처럼 축구장 건설(?)을 시도 해봤었습니다만 역시 원할한 공간이 안나오더군요-_-; 그리고 나무 자원이 무한대가 아닌 덕에 이것 저것 꾸미는데도 결국 한계가 오고 말입니다 OTL 2. XBLA- ilomilo ![]() ilomilo 200/200 3. XBLA- KOF2002UM ![]() 나이트메어 기스 언제 짜고 치실 분을 구해봐야겠군요. 게임은 KOF라 재미있는데 말입니다-_-; 정말 라이브 대전에 랙 좀 어떻게 해주지 말입니다; PSN쪽으로 나오는 에뮬레이터 방식으로 보이는 네오지오클래식쪽이 랙이 적다니 정말 먼산을 볼 수 밖에 없더군요-_-; 4. XBLA- 데드 라이징: 케이스 제로 게임은 캡콤이 프리젠테이션에서 유료 데모로 부를 정도로 데드라이징2의 데모스러웠습니다만 그래도 오리지날 스토리덕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데드라이징1이나 데드라이징2보다 쉽다는게 좋더군요. 이걸로 작년 10월에 사놓고 아직도 못해보고 있는 2탄을 할 준비도 끝났습니다;;; 나오는 게임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이니 정말 괴롭군요-_-; 5. 어세신 크리드2 드디어 시퀀스12,13을 완료 했습니다. 시퀀스 12는 상당히 재미있게 했습니다만 시퀀스13은 본편에서 못가던 지역을 갈 수 있게 되었다는거까지는 좋았습니다만 스토리가 너무 없더군요-_-;; 정말 없어도 되는 이야기를 억지로 끼워넣은거 같았다랄까; 거기에 어떻게든 플레이타임을 늘릴려고 경비병에게 들키지 않고 암살하기가 너무 많더군요. 결국 경비병들이 총소리를 못듣기에 망정이지 다른 잠입 게임 같았으면 클리어가 불가능 했지 싶습니다-_-; 6. 앨런 웨이크 ![]() 앨런 웨이크 다들 본편보다 재미있다고 하시던데 그럴만하더군요. 어둠에 완전히 빠진 뒤의 이야기라 배경부터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현실 같으면서도 현실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변화무쌍한 배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작가는 듣던거보다는 이야기를 잘마무리 시켰더군요. 정말 완전히 끝내는건 아니지만 '앞으로 계속' 엔딩 치고는 훌륭 했다고 생각합니다. 앨런이 어떻게 살아남을지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해주는게 좋더군요. 7.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2 ![]() 고스트 리콘: AW2 중간 난이도로 엔딩을 봤는데도 도전과제는 150점 정도 밖에 안되있는게 정말 도전과제 짜군요-_-; 게임은 처음에는 딱 3발 맞으면 눕어버려서 정말 어려웠습니다만; 장비들 활용이 익숙해지고나니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쉬워지더군요-_-; 적들이 어디에 매복하고 있는지를 찾아내야 하는게 제일 고역이어야 할 시가전에서 UAV로 그냥 쭉 훑어본 뒤에 안티 스나이퍼건으로 엄폐하고 있는 벽을 무시해버리고 저격해버리면서 진행을 할 수 있더군요-_-; 확실히 미군은 치터였습니다-_-; 그래픽도 2007년도에 나온 것 치고는 아직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가격이 2만원 이하대이니 혹시나 아직 못해보신 분은 해보세요. 8. 댄스 센트럴 재미 있어서 계속 하고 싶은데 몸은 점점 지쳐서 둔해져 동작을 못따라하겠고-_-; 참고 계속 하려해도 다음날 아침이 두려워지고 키넥트의 운동 효과는 좀 무서운 면이 있더군요[먼산] 일단 쉬움으로 마지막 챌린지까지 클리어는 했는데; 마지막 챌린지 별 5개 따기가 어렵군요-_-;;; 꼭 조금 점수가 모자른게 괴롭습니다;; 마지막이라고 6분이나 되서 몸도 빨리 지치던데 말입니다-_-; |
| 키넥트용 대작 게임이 슬슬 한개쯤 투입 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한국마소는 너무 런칭 게임만 믿고 가는거 같군요-_-; 키넥트 게임 자체가 별로 안나오고 있기야 하지만 정발 안된 할만한 게임이라면 아직 몇개 남아 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 XBLA 하우스 파티의 모든 게임이 한국 마켓에 등록이 예정이 없다는건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정말 슬슬 凶360은 키넥트 전용 머신으로 돌리고 보통 게임은 PS3로 하는걸 고려해봐야 할 시기인거 같군요-_- 그리고 제 제논(AS기간 지남)+20gb+VGA케이블+패드1개(상태 조금 나쁨)+위닝X밀봉(...) 9만원에 팔아요-_-; 제발 좀 사가세요-_-; 부산은 직거래 되고, 택배 거래시; 택배비 선불은 8천원 추가; 아니면 착불로도 붙여드려요-_-; 계속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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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만은 지금도 무선 리시버로 PC에 연결해서 잘 활용하고 있긴 하지만요.;
봄 발매라길래 기대했는데;; 하우스 파티 끝날때쯤이면 4월인데 말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