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현재까지 해본 것들 #22

Posted at 2011/02/21 18:03// Posted in 취미생활/게임생활
키넥트용 대작 게임이 슬슬 한개쯤 투입 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한국마소는 너무 런칭 게임만 믿고 가는거 같군요-_-;
키넥트 게임 자체가 별로 안나오고 있기야 하지만 정발 안된 할만한 게임이라면 아직 몇개 남아 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 XBLA 하우스 파티의 모든 게임이 한국 마켓에 등록이 예정이 없다는건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정말 슬슬 凶360은 키넥트 전용 머신으로 돌리고 보통 게임은 PS3로 하는걸 고려해봐야 할 시기인거 같군요-_-

그리고 제 제논(AS기간 지남)+20gb+VGA케이블+패드1개(상태 조금 나쁨)+위닝X밀봉(...) 9만원에 팔아요-_-; 제발 좀 사가세요-_-; 부산은 직거래 되고, 택배 거래시; 택배비 선불은 8천원 추가; 아니면 착불로도 붙여드려요-_-;

계속 읽습니다(+)


2011/02/21 18:03 2011/02/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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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1 20:04 [Edit/Del] [Reply]
    문득 XBLA 오라탱 이후로 전원 한번 안 켜본 제 제논이 불쌍하게 여겨지는군요. (...)
    패드만은 지금도 무선 리시버로 PC에 연결해서 잘 활용하고 있긴 하지만요.;
    • 2011/02/21 20:50 [Edit/Del]
      레디언트 실버건은 이번 하우스 파티에 포함 안되었더군요;
      봄 발매라길래 기대했는데;; 하우스 파티 끝날때쯤이면 4월인데 말입니다-_-;;;
  2. 2011/02/22 13:15 [Edit/Del] [Reply]
    이사하고 귀찮아서 인터넷을 안달고 있는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_-
  3. 2011/02/23 16:31 [Edit/Del] [Reply]
    엘런 어웨이크는 저도 기회되면 꼭 해보고 싶네요~
    • 2011/02/23 19:37 [Edit/Del]
      호러라고 하기에는 조금 약하지만 밤의 산길을 이것보다 잘표현한 게임은 아직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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