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 자체는 본편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적들 체력이 본편보다 높아서 본편에서는 조준하기만 힘들고 쓸데 없이 과잉 화력이었던 시커 라이플이 대 활약하게 되더군요-_-; 그리고 1탄에서 나왔던 군인 네크로모프가 재등장 했습니다. 왠지 기억 속의 1탄 군인 네크로모프보다 훨씬 빨라진 모양인지라 2탄에서 새로 등장 했던 스토커가 군인보다 까다롭다고 생각 했었는데;;; 군인 네크로모프가 훨씬 호러더군요-_-; 스테이시스 안쓰면 일단 한대 맞고 시작해야 했습니다-_-;;;; 아쉬웠던 점은 본편쪽에서도 서비어드의 무기와 슈츠를 쓸 수 있게 됩니다만 아이작용 슈츠는 모노아이가 없는 버젼이더군요. 웰러의 슈츠; 너무 멋진데 말입니다. 이 아래로 스포일러는 아마도 없지 싶습니다만 엔딩에 관한 평가입니다. 아직 엔딩을 못보신 분들은 제 평가를 보기 전에 엔딩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서비어드의 주인공 웰러 이정도로 식상한 전개를 과장된 연기도 없이 이렇게 간단,단순,명료하면서 전달 할 것은 모두 전달하는 것은 영화에서도 본 적이 없는 멋진 연출이었습니다. 불과 10초도 안되는 엔딩 연출에 감동 받기는 정말 처음이군요. 보통이라면 엔딩이 짧다는데 불만을 표하고 있을텐데 말입니다. |




Boogiepop fan page

빨리 방아력 좋은 슈츠 DLC 나오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울티마도 영어로 하던 인간인데 이런게 점점 귀찮아지는건 대체 어째서인지
용량보니 확장팩 수준이던데 걍 추가챕터인가 보군요
그래 이런게 DLC지
아이패드용 데드 스페이스는 한글화 해줬으면서 말입니다; 콘솔용도 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제는 적응 될대로 적응되서 어느정도 해석 가능하긴하지만...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