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딩 내용이 조금 많이 포함된 글이 될테니 일단 가리고 봅시다(의미불명)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종료(클릭) 사실 숨겨진 무기라던가 호칭이라던가 모두 찾아내고 끝낼 생각이었습니다만 몬스터헌터G 하다 보니 할 시간이 점점 없어져 대충 끝내버렸습니다 이때까지 숨겨진 보스라던가를 잡기위해 단련된 우리의 주인공들은 명색이 라스트 보스를 잡는데 5분이 안걸려서 상당히 허망했습니다 미토스도 자존심이 상했는지 끝장을 내달라더군요(틀려) 그래서 성불시켜줬습니다(틀리다니까) 진행은 시이나 만세 모드로 했었습니다. 일단 코렛트가 히로인인 것 처럼 나가다가 그냥 단순히 좋은 동료로 만들어 버리고(의미불명) 다른 캐러를 히로인 자리에 올릴 수 있는 호감도 시스템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라지만 남자도 됨(의미불명) 그리고, 테일즈 오브 데스트니2(이하 TOD2)에 비하면 정말로 테일즈 시리즈라고 할까, 원래가지고 있던 시리즈의 정통을 잘이어서 만들었습니다 TOD2는 쥬다스의 이벤트들 외에는 별로 와닿는 것도 없어서;[먼산] 상당히 지루하게 진행했었;;; 그래픽은 그리 좋지도 않을 뿐더러 큐브보다 다운 이식까지 되어서 PS2의 성능의 한계려니 했습니다만 최근에 나온 tri-Ace SQUARE ENIX에서 만든 라디아타 스토리즈를 보니 그것도 아닌 모양이었습니다. 좀 괘심하더군요[의미불명] 뭐, 그래도 라디아타 스토리즈 보기 전까지는 꽤나 3D이면서 3D가 아닌 것 처럼 보이는 화면을 꽤나 마음에 들어 했었습니다(라디아타 스토리즈하고 싶군요) 사운드는 테일즈 시리즈가 전부 비슷한 경향이 있어서 패스[먼산] 엔딩을 보면서 느낀 점은... 무엇이냐하면 바로(클릭) ![]() 당신...... 누구야?! 『귀;;귀엽다! 가 아니라! 당신 누구야?! 에.....그러니까... 저 복장은...? 엣?.... 하지만 저 복장은... 타바사? 저게 타바사라고?!』 컬쳐쇼크였습니다(의미불명) 아니 주인공들이야 폴리곤외에 일러스트도 간간히 봐 왔었으니까 갑자기 미화(...)되어도 이질감이 없었는데;; 저 캐릭터는;;; 저렇게 생긴 줄 알았으면 공략대상이었는데 말입니다(의미와전) 어쨋든 저 충격 뒤로의 엔딩은 잘 기억도 안납니다(의미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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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빨리도 깨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