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스 이펙트2 전작은 RPG에 FPS를 조합한거 같은 느낌이었기에 전투 부분이 좀 어설퍼도 참을 수 있었습니다만; 이번작은 스테이지를 골라서 클리어 할 수 있는 액션 게임 하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전투가 본격적인 FPS들에 비하면 좀 떨어지는게 좀 아쉽더군요; 그리고 확실히 전작의 행성 탐사는 후반이 되면 계속 비슷한 풍경; 똑같은 구조물에 질리게 됩니다만 그걸 보완하겠답시고 내놓은게 궤도에서 행성 스캔하는거라는게 믿기지가 않더군요-_-; 이건 정말 제작자들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넣은건지 묻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나마 아직 탐사 되지 않은 곳들을 탐사하여 숨어 있는 적을 찾는게 목적이라 주로 생물이 살수 없는 행성이 배경이었던 전작과 달리 여러 행성에서 동료를 모으고 인간 거주지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거라 다양한 행성 풍경을 보여 줄때가 많아서 미션 중에는 눈이 즐겁더군요. 그리고 전작과의 세이브 연동은 괜찮은 수준이더군요. 페이블3 처럼 있으나마나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좀 더 본격적으로 나와줬으면 했는데 그냥 뒷이야기를 알 수 있는 수준인게 아쉽더군요. DLC에 대한 평가라면 카스미는 제값 주고 샀으면 좀 돈 아까웠을거 같고; 오버로드와 쉐도우브로커는 최고였습니다. 카스미는 유료 동료라서 성능은 괜찮은 편인데 동봉 된 미션이 짧은편이더군요-_-; 오버로드는 차량을 한대 얻어서 1탄 처럼 차량과 도보를 반복하면서 진행하는 미션이 많았던지라 1탄 하는 기분이 드는게 좋았습니다. 쉐도우 브로커는 스토리만 봐도 원래 본편에 포함 되있어야 했던거라고 여겨질정도로 중요한 스토리고 연출이라던가 클리어 후의 보상이라던가가 정말 좋더군요. 그나저나 얼라이브 DLC도 사야 하는데; 평가들을 보니 아무래도 560msp 다 주고 사기에는 아깝겠더군요;; 그렇다고 안사고 넘어가기에는 이것도 스토리상 필수적인거라 해보긴 할거 같고 말입니다; 빨리 또 할인해주면 고마운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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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긴 하려나 ㅡㅜ
한때 3만원대까지 떨어졌던 凶360판도 지금은 정가 그대로 팔고 있을 정도로 물량 벗는 모양이고-_-;
최근에 나온 얼라이브도 빨리 할인 되야 하는데 말입니다-_-;
요새는 게임 할 시간이 영 ㅜㅜ 안나네요
나쁜건 아닌데 레데리를 한 직후라서 그런지; 어쨌든 엄청난 몰입감을 준다던가 그런 느낌은 좀 없어요-_-;
게임으로 보자면 그놈의 먼치킨 레데리땜시..-_-